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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1-26 13: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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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경북 성주군 월항면은 군 최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린 성주 만들기’ 사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갑오년 새해 청마의 기운을 받아 힘차게 추진할 것을 다짐하는 이장회의를 열었다.

지난해 기관단체, 사회단체 및 면민과 함게 혼연 일체가 되어 노력한 결과 2013년 클린성주만들기 군정평가 대상에 빛나는 성과를 거둬 면민 스스로 큰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

올해는 지맘해의 기운을 계승해 클린성주만들기사업의 정착은 물론 주민 스스로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는 원년으로 삼아 깨끗하고 풍요로운 살기 좋은 친환경 고장 건설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선출된 신임 이용영 월항면 상록회장은 “‘다함께 힘찬 새성주’란 성주군 슬로군처럼 다함께 노력하는 클린성주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근서 월항면장은 “클린성주만들기에 단합된 힘을 실어주는 면민과 기관.사회단체가 있기에 월항면이 최고가 될 수 있었고 앞으로도 더더욱 노력해 성주군에서 최고의 면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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