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은 지난 2일부터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조기정착을 위해 군청 민원실 입구 안내데스크에 안내도우미를 배치해 도로명주소 사용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다.
군은 노인층이 타 자치단체보도 많아 도로명주소 사용에 혼란이 예상됨에 따라 안내도우미를 배치 운영한다. 매일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민원서류 새주소 작성을 도와 새주소 표기 및 검색방법, 도로명 주소 검색사이트(www.juso.go.kr) 등을 도와주고 있다.
또한, 군은 현재 민원실 및 각 읍면 사무소에 도로명 홍보 X배너 및 각종 현수막 설치 등을 통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하고 있고, 비상대응 상황반을 운영해 많은 혼란과 불편에 대비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도로명주소의 전면 사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주민불편이 최소화 되고 사용이 편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