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22일 부평6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희망2014,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에 동참하면서 63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온누리상품권은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앞서 인천성모병원은 지난해 추석에도 온누리상품권 53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한편 부평6동은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을 추진해 이날 현재까지 온누리상품권 1,008만원, 쌀 980kg을 모금했다. 이 쌀은 설 명절 전 부평6동 지역 내 기초수급자와 저소득 세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