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소방서(서장 윤병헌)는 22일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임용된 26명의 신임 소방공무원에 대해 선임소방관과 멘토.멘티 관계를 맺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앞으로 1년간 선배 소방공무원과 1:1 멘토링 제도를 운영해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기술.소양을 습득케 해 새내기 공무원들의 신속한 현장 적응과 업무능력의 향상을 도운다는 취지다.
윤병헌 서장은 “멘토링 제도는 선.후배간 친화력 및 결속력 강화로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새내기 공무원들이 든든한 국민의 일꾼으로 자라날 수 있는 초석이 되기 때문에 적극적인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