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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1-21 11: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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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20일 오후 구청 3층 상황실에서 2014년도 자활기관협의체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자활기관협의체는 조건부수급자 등 저소득층에 대한 자활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직업안정기관.자활사업실시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등의 대표자로 구성된 상시적인 협의체로 매년 1월에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홍미영 구청장을 비롯해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협의 내용으로 ▲2013년도 자활사업 추진 성과 및 평가 보고 ▲2014년도 지역자활지원사업 계획 수립 관련 사항 ▲2014년도 자활근로 위탁기관 선정에 관한 사항 ▲협의체 구성기관이 협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사항 등을 논의했다.

홍미영 구청장은 “민.관 상호 협력을 통해 자활의지를 가진 부평구 저소득 계층에게 자활 할 수 있는 울타리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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