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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1-19 16: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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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부평구 갈산1동 주민센터는 지난 16일 순복음부평교회와 안심 야쿠르트 배달 사업을 하기로 하고,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갈산1동 지역의 홀몸노인 25명에게 오는 2월부터 야쿠르트가 배달될 예정이다.

순복음부평교회 이홍섭 장로는 “혼자 사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건강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일에 부평순복음 교회가 참여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갈산동 노래방협회는 “최근 갈산1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렵고 힘든 이웃의 삶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면서 적십자 회비 기금으로 50만원을 기탁했다.

노래방협회 김태식 회장은 “적십자 회비가 우리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의 삶에 기쁨을 주었으면 좋겠다”면서, “기부를 통한 따뜻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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