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남석 연수구청장
인천광역시 연수구보건소(구청장 고남석)는 설 명절 연휴기간(1.30~2.2)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의료기관 및 병원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보건소는 연휴기간 동안 응급.일반 환자의 진료공백 방지와 주민들의 의료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오는 30일은(09:00~18:00) 자체 비상진료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연휴기간 동안 지역응급의료기관(나사렛국제병원) 1개소, 종합병원(인천적십자병원) 1개소, 병원 3개소, 의원 25개소, 약국 59개소를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으로 지정했다.
또한 보건소에 비상진료 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의료기관 안내와 근무여부 확인 등 비상상황에 대처토록 하고, 구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당직 병원.약국 현황 등을 게시해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소방방재청(☎ 국번없이 119)을 통해 24시간 전국 당직 병·의원, 약국 및 응급의료상담 등 세부적인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