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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8-30 0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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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맛잇섬영농조합법인 장학금 기탁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안군장학재단 박우량 이사장, 맛잇섬영농조합법인 최현

지난 28신안군 공무원들과 맛잇섬영농조합법인 조합원들이 기탁식 기념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8일 신안군청에서 맛잇섬영농조합법인 명예의 전당 명패 헌액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맛잇섬영농조합법인(대표 최현자) 임원과 조합원들은 28일 신안군청을 방문하여 신안군장학재단(이사장 박우량)1천만 원을 기탁했다.

 

20221월 설립된 맛잇섬영농조합법인은 농업인의 창업 길잡이 역할로 신안군에서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가가 시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맛잇섬누룽칩과 천연색 식혜가 인기이며, 현재는 27명이 조합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현자 대표는 군민들에게 많은 성원을 받은 덕분에 법인을 운영하수익을 낼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받은 수혜는 지역사회를 위해 보답하고자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박우량 이사장은 운영비로 쓰셔야 할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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