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지난 16일 오후 3시 오산시에서 2014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윤임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오산시지구협의회장, 이계정 오산시지사 대의원, 이영재 경기도지사 지사협의회 부회장, 곽상욱 오산시장, 김훈동 경기도지사 회장, 김희자 오산시지구협의회 총무, 김연숙 경기도지사 남중부희망나눔봉사센터장
경기도 오산시는 지난 16일 오후 집무실에서 곽상욱 오산시장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김훈동 회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지사협의회 이영재 부회장, 오산시지사 이계정 대의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특별회비 전달식은 최근 경기불황 등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 전국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적십자 회비 모금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곽상욱 시장은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인류의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적십자회원 유공장 금장을 수여받았다.
이날 특별회비 전달식에서 곽상욱 시장은 “오늘 전달한 작은 정성이 고통받고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을 채워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 2013년 회비 모금 목표액 1억1천718만원중 100%에 가까운 1억1천161만원의 회비를 모금한 바 있고, 2014년 회비모금 목표액을 지난해 모금목표액 대비 328만원 증가한 1억2천46만원으로 정하고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모금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