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역사박물관은 2014년 첫 번째 기획전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 개막식을 17일 오후 4시 30분에 유천호 군수, 권오정 부군수, 유호룡, 박승한 의원, 박영묵(기증자 부친)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물관 1층 로비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유천호 군수는 “소중한 곤충자료를 기증해 주신 기증자 부친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앞으로 공립자연사박물관이 개관되면 전시장내 기증자의 뜻을 기리는 부조물을 설치토록 하고, 특히 훌륭한 곤충자료를 전시해 문화진흥은 물론 교육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오는 3월 2일까지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