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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8-10 01: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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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중에 태풍 카눈이 우리나라 내륙지방을 관통하여 많은 비와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무안군은 관내 농공단지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관내 농공단지 5개소 내 상습 침수 지역과 재해 우려 시설의 도로변 빗물맞이 배수로 낙엽 등 이물질 제거 및 정비, 공단 및 공장 내 적치물 등에 대한 지도 점검, 급경사지 토사 유출 방지 등을 실시했다.


김성훈 부군수는 이날 관내 농공단지 입주업체인 청계농공단지 테라세라믹스(대표 정용무), 몽탄특화농공단지 에코솔트(대표 염은선)를 방문하여 기업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장 내 시설물에 대한 안전 조치를 당부했다.


아울러, “태풍이 접근해 옴에 따라 더욱 긴장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농공단지 시설물 등에 대한 점검 활동을 강화해 단 한 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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