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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5-23 20: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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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협회 담양군지부(회장 문성채)가 최근 장성에서 열린 한국국악협회 전라남도지회주관 44회 남도국악제에서 농악부문 최우수상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이번 대회에서 농악부문 최우수상(표수선 외 34), 판소리 신인부문 우수상(배경자) 7개 분야에서 쾌거를 이루어냈으며, 특히 최우수상을 받은 농악부문에서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흥겨운 소리로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문성채 지부장은 담양을 대표하여 큰 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영광이며 특히 다양한 분야에서 고루 수상해 기쁨이 배가 되었다수상에 힘입어 더 다양한 공연으로 우리 전통 음악을 세상에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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