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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5-18 23: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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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3년 생활미디어스튜디오 조성 사업’ 공모에서 광남도서관 생활미디어 스튜디오 사업이 선정돼 도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8 밝혔다.


생활미디어 스튜디오 조성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소통이 일상화됨에 따라 마을유튜브방송·신문라디오방송 등 지역주민 스스로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는 공동체미디어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협력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광주시 광남도서관 생활미디어 스튜디오는 2023년 하반기 준공 예정인 광남생활복합시설 중 광남도서관에 스튜디오를 설치할 예정이며 1억 원(도비와 시·군비 50%)을 투자하여 미디어 콘텐츠 제작·체험을 할 수 있는 부대시설과 관련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창작공간을 만들 예정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광남도서관에 생활미디어 스튜디오가 조성이 료되면 도서관 자체적으로 문화프로그램을 통하여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교육토샵프리미어 교육 등을 진행하여 지역에서 꼭 필요한 도서관의 역할을 만들어 내겠다면서 앞으로도 도서관의 좋은 상호 작용이 계속 될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3년 하반기에 오픈 예정인 광남도서관은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5 건물로 1층엔 영어전문도서관, 2층에는 미디어 스튜디오체험형 동화구현 시스템3, 4층 독서문화공간으로 구성할 예정이며모든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고도서관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통해 독서와 문화를 즐기는 공간을 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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