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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01-11 17: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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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자원봉사자회(회장 이복수)는 9일 다가오는 우리민족 고유 명절 설을 맞이하여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을 돕고자 온양온천 재래시장에서 “나눔의 행복, 아름다운 가게“를 운영하였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읍면동 팀장 등 20여명은 멸치, 김, 두부, 미역, 다시마 등 건어물을 판매하여 마련한 185만의 수익금 전액을 떡국용 선물세트 및 명절선물세트를 후원할 계획이다.

이복수 회장은 “경제지표가 좋아지고 있다고는 하나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이 느끼는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한다.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온기가 되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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