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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1-07 09: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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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경남 사천시 동금동 소재 삼천포교회(목사 공은성)는 교회 내 '카페 인 헤븐'이라는 커피숍을 운영해 발생한 수익금 5백만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용 상품권으로 기탁했다.

공은성 목사는 “계속되는 한파에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원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이웃사랑 실천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서금동주민센터에서는 이날 기탁 받은 20만원 난방용상품권 25매를 지역 저소득가정 25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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