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04-06 21:32:10
기사수정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디지털 소외 계층인 어르신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사회에 잘 적응할수 있도록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마트경로당을 올해 6월까지 구축한다고 밝혔다.

 

스마트경로당은 사업비 56천만원을 투입해 화상플랫폼, 체험형 키오스크, 경로당 통합관리 원격서비스 등을 설치해 디지털 체험존을 조성 교육문화오락복지상담건강상담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체험용 키오스크로 어르신들의 기차스표 예매, 음식 주문, 병원 접수, 영화 티켓 예매 등 다양한 상황별 체험을 통한 키오스크 활용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화상 시스템을 구축해 체조교실, 노래교실 등 여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사업 대상은 읍면당 2개소로 총 28개소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스마트경로당 구축을 통해 도시 어르신들과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다양한 노인 여가 프로그램 제공과 디지털 체험으로 활기찬 노후 생활을 즐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8313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