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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4-06 19: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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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은 5일 식목일을 맞아 동아ST, ()평화의숲과 함께 재인폭포 일원에서 평화의 숲 만들기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우천에도 불구하고 박종민 연천부군수를 비롯해 지역주민 그리고 동아ST 김민영 대표이사와 임직원 및 워터스톤 참가자 가족 40, ()평화의숲 김재현 대표이사와 관계자 등 총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지인 연천군 재인폭포는 연천 임진강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과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은 유네스코 다중지정지역으로, 2022년 연천군과 동아ST, ()평화의숲이 동아ST의 평화의숲을 조성한 바 있다.

올해는 연천군산림조합과 동아ST임직원이 재인폭포 탐방로를 중심으로 버드나무, 뽕나무, 화살나무 총 1,230그루를 심어 모여봐요 동아ST 을 뜻하는 모동숲을 새롭게 조성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연천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재인폭포를 유네스코 지정지역으로써 생물다양성 증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ESG 경영 방식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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