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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3-30 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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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작한 탄소중립 실천 동참 캠페인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시민단체 주도적으로 확산 돼 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부터 관내 주요기관사회단체기업종교단체 등을 직접 찾아가 탄소중립 홍보와 에너지 절약 운동인 탄소포인트제 가입 동참 캠페인을 전개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300여 개소가 참여했으며캠페인 시작 한 달 만에 탄소포인트제 신규 가입자 수가 1,170건이 증가했다고 시는 전했다.


특히, NH농협 광주시지부(구평회지부장)은 창구 전광판인출기 등을 활용 탄소포인트제 가입” 홍보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캠페인의 확산은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의 동참 의지를 보여주는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라며 기후위기 극복에 마중물이 되는 시민 환경실천 운동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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