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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3-23 2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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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일로읍(읍장 김수영)은 코로나19 여파로 주춤했던 광주 군 공항 이전 저지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자 322일 예비군 교육부터 주민주도형 주민강사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시작했다.

 

광주 군 공항 이전 저지에 앞장서는 주민 2명이 일로읍을 대표해 주민강사로 위촉됐으며 322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된 예비군 교육에서 군 공항이 무안에 와서는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직접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일로읍 월암1리 이장인 오두영 일로읍 주민강사는 앞으로 일로읍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상관하지 않고 군 공항 이전 저지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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