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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2-17 23: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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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오는 22일 대현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지적재조사 야음5지구사업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적재조사 사업의 추진목적 및 절차, 토지소유자 협의회 구성, 주민 협조사항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수렴과 질의답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올해 신규 사업인 야음5지구는 야음동 468-11번지 일원 230필지(68,479)대상으로 하고, 측량에 소요되는 예산은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하게 된다.

 

남구는 이번 주민설명회 개최 후 토지소유자(토지면적 포함) 3분의 2 이상사업추진 동의를 얻어 4월 울산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에 사업지구 지정 신청할 예정이며, 사업지구가 지정되면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하고 경계확정 등의 절차를 거쳐 2024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현실의 불합리한 토지경계나 불규칙한 토지의 형상을 보다 더 반듯하게 만듦으로써 땅의 활용도 및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사업추진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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