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방자율방범대(대장 정종민)는 15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원 특별모금 캠페인’에 성금 70만원을 기탁했다.
정종민 대장은 “대규모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일상을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대원들과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다”고 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보내주신데 감사드린다”며,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재민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