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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2-10 00: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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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운남면에서 지난 1월부터 시작된 이웃돕기 양돈농가 후원 릴레이가 한 달 만에 5명이 동참, 지속적으로 이어져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근 정암농장(대표 오세권)은 이웃돕기 릴레이 후원 5번째로 성금 100만원을 운남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오세권 대표는 돈사를 운영하며 얻은 이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후원금은 운남면에 소재한 양돈농가들의 자발적 참여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저소득취약계층과 복지위기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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