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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2-03 0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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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푸드뱅크마켓은 롯데삼동복지재단(대표이사 권혁운)이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연간 18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2011년부터 매월 울주푸드뱅크마켓에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울주푸드뱅크마켓은 후원받은 물품을 편의점 형태로 진열해 차상위계층,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장애인가정 등 선정된 이용자들이 원하는 물품을 일정 한도 내에서 무료로 가져가도록 지원한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고물가로 인해 힘든 시기에 이용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식품과 생필품을 지원해 만족도를 높이고, 푸드뱅크마켓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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