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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1-20 00: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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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공감복지센터(센터장 성은정)는 지난 17일 영종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8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물품지원 행복울타리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지속해오고 있으며, 이번 설 명절에도 자원봉사단 공감서포터즈와 함께 80가구의 이웃들에게 설 명절 맞이 떡국떡, 곰탕, 반건시, 한과 등과 국·공립어린이집에서 후원한 생필품을 함께 전달했다.

 

성은정 센터장은 이번 설맞이 물품 전달로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어려운 이웃들이 마음 넉넉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복지센터는 2023년도에도 거점문화교실, 무료법률상담 등 복지사각지대를 찾기 위한 사업을 운영하고, 지역주민들의 복지 욕구 해소를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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