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성구지회(회장 정일균)는 지난 4일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을 위해 장학금 90만 원을 범어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성구지회(회장 정일균)는 지난 4일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을 위해 장학금 90만 원을 범어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수성구지회는 법무부 소속으로 2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2019년 7월부터 학교폭력예방교육,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점검 및 캠페인, 저소득계층 장학금 지원사업 등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애쓰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한부모가정 청소년 3명에게 30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정일균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