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춘천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농가 재입식 추진 - 9월 19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동산면 조양리 소재 돼지농장 4개월만 재입… - 2달간 시험 입식 이후 정식 입식 예정
  • 기사등록 2022-12-22 10:36:34
기사수정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던 동산면 조양리 소재 돼지농장이 재입식을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동산면 조양리 소재 돼지농장은 지난 919ASF가 발생, 돼지 7,000마리를 920일 살처분했다.

 

이후 1025일 환경 시료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아 이동제한이 해제됐다.

 

이어 지난 125일 춘천시 자체검사, 9일 강원도 동물위생시험소, 춘천시 합동검사, 16일 검역본부, 강원도, 춘천시 합동검사 등 재입식 관련 3차례 검사에서 모두 지적사항이 없었다.

 

강원도 동물위생시험소의 환경시료 검사에서도 지난 20일 음성이 나오면서 농가에서는 2개월간 시험 입식을 진행한다.


시험 입식은 60~70일령 돼지 3마리 이상을 각 돈사에 입식 후 14일 동안 이틀에 한 번 임상검사를 한다.

 

14일에서 60일까지는 일주일 2회 검사, 마지막 60일 이후 혈액검사에서도 이상이 없으면 재입식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재입식에 차질이 없도록 농가 차단방역 수시 점검, 농가 출입구 및 매몰지 소독 등을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8054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