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군 서면이 지난 26일 지역 경로당과 주민들에게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후원자 모집을 위한 홍보용 2023년 달력 500매를 제작해 배포했다.
제작된 달력은 면 주민들의 수요에 맞춰 밀물과 썰물 시간이 적혀 있으며, 어르신들이 보기 쉽게 큰 숫자판의 벽걸이형으로 제작됐다.
신창용 서면장은 “기존의 복지대상자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회적 위험에 노출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언제든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달력의 전화번호로 알려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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