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남양주시
경기도 남양주시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2013 경기 사랑의 연탄 나눔 런닝맨’으로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남양주 희망케어센터에서 추천한 독거어르신 가정 5곳, 저소득 가정 5곳에 봉사자 18명이 연계돼 진행됐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늘 힘겨운 겨울나기를 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있어서 서민들의 대표적 난방연료인 연탄을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했다.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연탄불처럼 훈훈한 온정을 담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연탄을 배달해 드리자 어르신들은 연신 함박웃음을 지으시며 “이렇게 추운데 나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해서 어떡해”라면서 따듯한 정이 담긴 커피를 내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