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3-12-22 00:10:52
기사수정

사진제공/통영시

경남 통영시 미수동주민센터(동장 이재옥)는 지난 19일 신축 미수운하경로당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동진 통영시장, 강혜원 부의장, 김용수 근해통발수협장 및 각급자생단체장, 노인회원,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노인들의 새 보금자리인 미수운하경로당 건립은 지난 8월에 공사를 시작해 1억 8천만원을 투입해 지상 1층 84.54㎡(25.6평) 단층 건물로 남.여 거실, 주방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경로당 집기 및 비품을 구입해 어르신들이 바로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또한 마을주민 김종갑씨와 경로당 노인회에서는 추운 날씨에도 자리를 빛내 주신 내빈과 어르신들에게 푸짐한 중식을 대접하는 나눔의 장을 손수 마련해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정명룡 노인회장은 오늘 우리가 이용 할 미수운하경로당 신축되기까지 통영시장, 통영시의회의장, 미수동장, 지역단체장 등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어르신들의 지혜와 건강의 둥지가 되어 활기찬 문화생활과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시에서는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790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