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3-12-22 00:05:40
기사수정

사진제공/청주시

충북 청주시 율량2지구 대원칸타빌2차아파트 맞은편에 마로니에 시(詩)공원이 생겼다.

이 공원은 율량2지구 택지개발지 내 5호 근린공원으로 전체 면적 3만949㎡ 규모로, 허브테라피 가든, 야외 학습마당, Cube 놀이터 등이 조성됐다.

청주시는 20일 '마로니에 시(詩)공원'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청주시, LH 충북지역본부, 동양일보 관계자와 시민 100여명이 함께 했다. 이날 박희만 LH 충북지역본부장은 공원조성을 위해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또 청주시와 동양일보는 앞으로 공원을 깨끗한 명품 공원으로 가꾸기 위해 1사1공원 가꾸기 협약을 맺었다. 공원 준공을 기념하는 표지석 제막식, 한국시낭송전문가협회에서 조철호 시인의 '바람에게'를 낭송하는 행사 등도 진행됐다.

이중훈 공원녹지과장은 “마로니에 시공원을 비롯해 율량2지구 택지개발지역 안에 공원이 많이 조성돼 있다”면서, “앞으로 시 낭송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원이용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790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