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통계청의 '2013년 기준 사업체 조사 및 광업.제조업 조사'를 원활하게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창원시는 관내 8만여 사업체를 대상으로 효율적인 조사업무를 수행키 위해 시청, 각 구청 및 주요 읍면동에 통계작성 상황실 설치 운영을 통해 상호간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했다.
특히 우수조사요원 발굴 및 교육, 무민원, 무사고 등 원활한 조사 실시와 자료작성의 정확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에 이어 올해 국무총리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