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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27 20: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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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관음동 깨밝마운동본부는 9월 27일(월) 오후 관내 주택가, 상가 등의 현관이나 대문 앞에 생활쓰레기 문전배출을 안내하는 스티커 부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관음동 깨밝마운동본부(깨끗하고 밝은 마을 만들기 운동본부) 회원 30여명은 지난 27일 관내 주택가, 상가 등을 중심으로 9월 3차 깨밝마운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깨밝마운동 캠페인에서는 관음동 일원을 중심으로 관내 주택가 및 상가 등을 돌며 현관이나 대문 앞에 생활쓰레기 문전배출을 안내하는 스티커를 부착하면서 쓰레기 문전배출에 대한 대주민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전봇대, 대로변 주변 상습투기 취약지 중심으로 ‘쓰레기는 문전배출’, ‘우리 모두 행복한 관음동’ 등의 구호를 외쳐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어깨띠 등을 활용하여 홍보에 대한 가시적 효과를 높혔다.


김재은 동장은 이날 캠페인 행사에서 “바쁜 현업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적극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해 준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문전배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제고하여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깨끗하고 밝은 관음동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직원들과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함께 참여한 김진석 통장협의회장은 “쓰레기 문전배출만 잘 지켜져도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에 대한 효과는 매우 크므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깨끗하고 밝은 관음동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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