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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15 21: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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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 수해 피해 주민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관내 단체와 기업의 따뜻한 온정이 끊임없이 전해지고 있다.


15일 시에 따르면 광주시 기독교연합회는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헌금 46092천원을, 대진실업서영택 대표는 500만원, 평화엔지니어링 권재원 회장은 200만원을 기탁, 수해 피해 주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달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기탁자들은 수해 피해 주민을 걱정하는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기탁을 하게 됐다수해로 느꼈을 상실감이 희망으로 바뀌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지난 14일 세용기전안승용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900(10㎏‧250만원 상당),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도 취약계층에게 전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광주시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따뜻함을 느낀다전달받은 따뜻함이 수해 피해 주민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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