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동신교회(목사 문대원)는 지난 14일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건강식품과 생필품이 담긴 ‘자상한 상자’ 84세트(1,500만원 상당)를 만촌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구동신교회(목사 문대원)는 지난 14일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건강식품과 생필품이 담긴 ‘자상한 상자’ 84세트(1,500만원 상당)를 만촌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 했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품은 저소득 독거노인·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 84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