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3-12-19 12:36:13
기사수정

사진설명/18일 오후 부산의 한 키즈카페에서 김정태 홍보대사가 아동들과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 대형 케잌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정태 홍보대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2013 산타원정대 캠페인에 참여해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행복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물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18일 오후 2시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정문광장에서 ‘제7회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행사를 실시했다.

올해는 특히 배우 김정태(배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가 홍보산타로 참여해 산타원정대원 100여명과 함께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광장에서 직접 크리스마스 선물을 포장하고 초록우산 드림합창단 친구들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티오비보 키즈카페에서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드는 파티시간도 가지며 부산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행복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물했다.

이날 배우 김정태와 함께 부산광역시 백운현 정무특보, 부산광역시 임혜경 교육감, 부산항만공사 임기택 사장,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조창현 점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동석 부산후원회장 등이 참석했다.

제7회 초록우산 산타원정대에서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점장 조창현)을 비롯한 30여개의 기업에서 후원해 만들어진 목도리, 책가방, 과자세트 등 15만원 상당의 선물 500개가 부산지역 16개 구군 아동에게 전달됐다.

또한 직접 소원을 적어 보낸 아동 400여명 중 선정된 156명의 아동의 소원을 이뤄줄 선물금 7,050만원을 후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783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