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동 단체장협의회(회장 이일남)는 8일 달동의 환경과 건강을 지키는“달동 나와 지구 모두 건강하게 일석이조 릴레이 플로킹 데이”를 여천천 일대를 시작으로 진행했다.
환경과 건강을 한 번에 생각하는 “달동 나와 지구 모두 건강하게 일석이조 릴레이 플로킹 데이”는 달동 특화사업으로 한 달에 한번 달동 자생단체 회원 및 주민들이 달동 여천천, 공원 등 동네를 걸어 다니며 쓰레기도 줍는 릴레이 환경정화 활동으로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형성 기여뿐만 아니라 주민 건강도 지키고자 하는 일석이조의 환경정화 활동이다.
첫번째 주자로 주민자치위원회가 시작하였고 이어 통장회, 세번째 지역사회보장협의회, 넷째로 자율방재단, 다섯 번째 주자로 단체장협의회가 참여하며 다음 10월에도 참여단체를 지정할 예정이다.
김주현 달동장은 “더 깨끗한 달동, 더 행복한 달동 만들기 위해 시원하고 풍성한 가을을 맞이하기 위해 플로킹 데이를 한층 나은 대회로 이어나갈 것이며, 차후 주민과 같이 하는 정이 넘치는 달동 플로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