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군수 김산)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낙지특화거리 주차장을 추석 연휴기간 동안 임시개방하여 귀성객 및 관광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말 정식 개장을 앞둔 낙지특화거리 주차장은 버스 3대포함 총 5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군은 주변 골목길 정비사업과 연계하여 귀성객과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추석 연휴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주차장을 많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