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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09 00: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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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운남면(면장 김나연)은 추석 명절은 맞아 내방객과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면소재지 내 도로변 예초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로변 잡초는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보행자의 불편을 유발하고 장마철 배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전봉식 운남면 새마을협의회장과 새마을협의회원 20여명은 군도 13호선 일원에서 예초작업과 쓰레기 수거작업을 펼쳤다.

 

김나연 운남면장은 이번 작업을 통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고 도로배수를 원활히 하여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 예방했다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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