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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08 03: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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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태면 암태중학교 18회 동문회(회장 박현)에서 추석명절을 맞아 암태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관내 전 면민들에게 냄비받침 2,300개를 후원물품으로 기부하였다.

 

후원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방문한 동문 박태일(누리봄 대표)씨는 우리지역민들에게 작으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물품을 제작전달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박용재 암태면장은 지역민들에게 나눔을 실천해 도움을 주신 암태중 18회 동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랑하는 마음과 함께 온정을 느낄수 있는 의미있는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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