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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07 22: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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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5동 주민 3명이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명절선물세트와 백미, 온누리상품권 등을 후원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첫 번째 후원자는 2018년부터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울산제일교회(김성수 위임목사)로 어려운 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명절선물세트(2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두 번째 후원자는 우석종합건설() 울산사무소(대표 서우석)로 백미 20kg 50(30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특히, 우석종합건설()는 지난해 12월 울산사무소 개소 축하기념으로 백미 30포를 이웃에 나누기도 했다.

 

세 번째 후원자는 울산청림라이온스클럽(회장 최소라)으로 신정5동 희망나눔가정 10세대에 온누리상품권 20만원 상당을 후원했으며, 지난해 8월부터 신정5동행정복지센터와 희망나눔세대 복지지원 협약을 맺고 매월 희망나눔세대에 밑반찬 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윤서영 신정5동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생활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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