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군 판교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지난달 31일 추석을 앞두고 만덕리 공동묘지를 찾아 무연분묘 벌초작업을 벌였다.
이번 벌초는 주간 계속되는 비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회원 모두가 내 조상의 묘를 돌본다는 정성스런 마음으로 묘지 주변의 무성한 잡풀을 제거하고 진입로를 정비했다.
최응묵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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