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2일 을지연습 최초 보고회에 참석한 박강수 마포구청장(오른쪽)

8월 22일 을지연습 최초 보고회에 참석한 박강수 마포구청장(맨 오른쪽)

8월 22일 을지연습 최초 보고회 진행 모습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8월 22일 을지연습 최초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0시 30분부터 진행한 을지연습 최초 보고회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한 마포구 각 부서 과장과 마포경찰서 등 6개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이번 최초 보고회에서는 ▴홍보영상시연 ▴군사상황보고 ▴연습개요 및 주요 연습계획을 확인하고 전시 예산 운영방안이 보고됐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최근 북한의 무력도발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태세 확립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다”라며, “이번 훈련으로 튼튼한 국가안보의 초석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