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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13 01:17:18
  • 수정 2022-07-13 01: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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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들의 등용문인 제14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전남대표 선발전이 해남에서 열린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4일 해남 스타덤PC방에서 열린다.


리그 오브 레전드(5인 팀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4인 팀전), 카트라이더(개인전) 3개 종목으로 운영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19일까지 KeG 전남지역 대표 선발전 누리집(http://jnesport.modoo.at)에서 접수 받는다.


7231차 온라인 예선과 7242차 오프라인 예선, 통합본선을 거쳐 선발된 단체전 우승팀과 개인전 12위팀은 다음달 20~21일 경남 창원시에서 개최 예정인 제14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게임 산업 중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e스포츠대회 예선이 해남에서 열리는 것은 지역에 새로운 문화를 전파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많은 분들이 함께 즐기고 경쟁하는 대회가 되고, 대한민국 게임 스포츠의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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