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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6-10 00: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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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동호회인 먹그리나회원들은 지난 9일 남양주풍양보건소(소장 신현주)를 방문해 그동안 코로나19로 고생한 남양주풍양보건소 직원 및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직접 만든 프리저브드 캘리그라피 액자를 전달했다.

 

남양주 시민들로 구성된 먹그리나 회원들은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코로나19 때문에 보건소 직원들이 너무 많은 고생을 하셨고, 작게나마 그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만들었다.”라며 캘리그라피 작품 20점을 전달했다.

 

남양주풍양보건소 김재춘 보건정책과장은 직접 만드신 작품을 전달받아 더욱 의미가 있으며, 시민들의 따뜻한 응원덕에 보건소를 비롯한 민간 병의원 의료진들도 함께 힘낼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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