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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민주당 후보 ‘코로나19지원금 30만원’ 공동공약 1호 선정 - 군의회 1호 안건 의결, 즉시지급...정책협의회, 실천서약식 열어 - “일부 무소속 후보자, 선심성 공약으로 의회 의결권 무시”
  • 기사등록 2022-05-23 22: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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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무안군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전 군민 30만원 지급을 공동 실천 공약 1호로 선정했다. 특히, 선거 직후 무안군-군의회 간 즉시 협의를 통해 9대 군의회 1호 안건으로 의결하고 군민들에게 즉시 지급키로 결정했다.

 

11명의 후보자들은 23일 최옥수 무안군수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지방선거 후보자 정책협의회 및 공동공약 1호 실천 서약식을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들은 정책협의회를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농민과 학생, 자영업, 직장인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이 처한 현실에 대해 아픔을 함께하고 국회 제1, 무안 제1당의 후보들로서 책임감을 다할 것이라며 공동실천 1호공약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일부 무소속 지방선거 후보자가 군의회 권한과 의결권을 무시하는 선심성 공약을 남발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정책협의회를 마친 민주당 소속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실천 서약식을 열고 “1호 공동실천 공약인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전 군민 30만원 지급을 선거 직후 무안군-군 의회 간 즉시 협의를 통해 9대의회 첫 안건으로 의결한다고 서약했다.

 

한편, 민주당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13주기를 맞아 뜻을 기리는 묵념 후 회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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