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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19 00: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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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경찰서 (서장 조용성)는 4층 어울림홀에서 관내 초등학교 교장, 교통자문위원회,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 어머니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혓다.


이날 발대식은 어린이 교통사고 에방 및 교통질서 확립 기여 유공자에 대한 감사장 및 '22년도 신규 임원진에 대한 위촉장 수여, 실천결의문 낭독,  격려사 순서로 진핸됐다.


녹색어머니회란 1969년 '자모 교통 지도반'으로 출범하여 1971년 '녹색어머니회' 로 명칭이 변경된 역사 깊은 단체로' 광주경찰서 녹색 어머니회 또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여 금년에도 17.721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22년도 녹색어머니회 김혜연 연합회장은  "광주경찰서와 적극 협력하여 광주시 31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학로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으며, 조용성 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녹색어머니회의 관심과 노고가 있기에 아이들이 안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다." 라고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확충, 단속강화, 교통안전교육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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