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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11 22: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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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해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차상진)와 부녀회(회장 강애순)는 지난 9일 해제면 내 공원과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공원에는 잡초가 우거져있고 방문객도 많아져 쓰레기도 곳곳에 쌓여있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는 회장 등 20여 명이 모여 해제면 관내 공원에 자라난 잡초들을 제거하고 생활폐기물을 수거했으며, 새마을부녀회도 30여 명이 모여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차상진 새마을협의회장은 제초작업 후 깨끗해진 도로와 공원을 보니 정말 뿌듯하다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환경정비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전했다.

 

김진순 해제면장은 영농철 바쁜 시기에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아름답고 깨끗한 해제면을 만드는 일에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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