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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06 22: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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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창심)는 지난 4일 어버이날을 맞아 자녀들과 교류가 어려운 어르신 600가구를 방문해 효()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비된 효 꾸러미는 현경면 새마을부녀회가 폐비닐을 수거해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꾸러미에는 꽃 바구니와 다과, 양말이 담겨있었다.

 

박창심 새마을부녀회장과 부녀회원은 찾아가는 어버이날 행사 추진으로 마을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게 돼 매우 뿌듯하다고 전했다.

 

한편 현경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년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 판매해 마련한 기금으로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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