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직 공무원 27명 “무안군수 후보 적임자는 최옥수”지지선언
남악 직장인, 학보무 등 최옥수 예비후보, 지지선언 이어져
“최옥수, 무안 미래 획기적 발전시킬 후보로 적합”
더불어민주당 무안군수 2차 경선을 앞두고 퇴직공무원과 직장인, 학부모들의 최옥수 예비후보 지지선언이 이어졌다.
최옥수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3일 오후 4시 퇴직 공무원 27명은 최옥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선언을 했다.
퇴직 공무원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혁신적인 리더십과 전문적인 경영마인드를 갖고 있으며, 무안의 미래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가장 적합한 최옥수 무안군수 예비후보를 적극지지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역사회 특성상 특정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기까지 쉽지 않은 결단이 필요했다. 무안군민과 무안군의 미래를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공개 지지선언 이유를 설명했다.
퇴직 공무원들은 “무안을 한 번도 떠나지 않고 군민들의 고충과 어려움을 잘 이해하고 보듬어 줄 수 있고, 공직자로서 부정에 휘둘리지 않고, 권한을 남용하지 않을 뚝심 있는 후보”라며 지지이유를 밝혔다.
이어 “최 예비후보는 담대한 비전과 강력한 추진력, 검증받은 경영 능력을 지녔으며, 선거 과정에서 보여준 열정과 헌신적인 모습, 네거티브를 하지 않는 정정당당한 후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남악지역 직장인 30여명은 “대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공약을 제시하여 지역민들의 소득 증대와 무안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킬 최옥수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30여명은 “최옥수 예비후보는 남악 오룡지역 학교 신설과 무상 교복 등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공약을 힘 있게 추진할 수 있는 믿음을 보여주었다”며 지지이유를 밝혔다.
한편, 최 전 조합장은 인구 20만 자족도시 건설과 무안발전 10대 혁신프로젝트를 제시하고 있다. 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소통위원,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 위원, 무안군상공인회 회장이다.
퇴직 공무원, 최옥수 무안군수 예비후보 지지선언문
무안군을 이끌어갈 군수를 선출하는 6.1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무안군수 선거는 9만 군민의 삶과 무안군의 미래를 결정할 매우 중차대한 선택의 기로인 것입니다.
우리는 무안군과 공공기관에서 봉직하면서 무안군민과 공익을 위해 헌신했던 퇴직 공무원들로서 무안군민과 무안군의 미래를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역사회 특성상 특정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기까지 쉽지 않은 결단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무안의 미래를 위한 일념으로 뜻을 모아 힘을 합치기로 하였습니다.
우리는 6.1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옥수 무안군수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합니다.
우리가 최옥수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무안에서 태어나 무안을 한 번도 떠나지 않고 군민들과 애환을 함께 해오면서 군민들의 고충과 어려움을 가장 잘 이해하고 보듬어 줄 수 있는 후보입니다.
둘째, 소통과 화합의 리더쉽으로 갈등을 치유하고 통합으로 이끌어 더 큰 무안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후보입니다.
셋째, 원칙과 소신이 뚜렷하고 정직한 품성은 공직자로서 청렴하고 부정에 휘둘리지 않을 것이며, 권한을 남용하지 않을 뚝심 있는 후보입니다.
넷째, 담대한 비전과 강력한 추진력, 검증받은 경영 능력은 무안군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가장 적합한 후보입니다.
다섯째, 선거 과정에서 보여주고 있는 열정과 헌신적인 모습은 진정성으로 다가오고, 실현 가능한 정책 제시와 네거티브를 하지 않는 정정당당한 후보입니다.
위와 같이 우리는 혁신적인 리더십과 전문적인 경영마인드를 갖고 있으며, 무안의 미래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가장 적합한 최옥수 무안군수 예비후보를 무안의 지도자로 인정하고 적극적인 지지를 선언하는 바입니다.
우리들 또한, 무안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절실한 심정으로 최옥수 예비후보의 승리를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9만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새로운 인물
최옥수와 함께, 새로운 무안을 만들어 나갑시다.
2022년 5월 3일
퇴직 공무원 유학선 외 23명 일동
유학선, 구성남, 나동주, 윤용순, 오호동, 김성민, 서용운,
강순택, 송용일, 박차수, 김정연, 노춘만, 서희설, 김인상,
윤희현, 유순식, 박승붕, 조행진, 고금석, 조성규, 박대옥,
김상호, 이재윤, 김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