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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10-24 15: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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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문화원(원장 유병기)은 23일 신장동 소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교범 하남시장을 찾아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63포와 쿠폰 9매(28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받은 백미는 지난 22일 제6대 하남문화원장 취임식때 화환대신 백미를 기증받아 모은 쌀이다.

유병기 문화원장은 “화환대신 백미를 축하선물로 받으면서 주변의 이웃을 다시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하남시 어려운분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전달받은 백미를 투명하게 어려운 이웃 72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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